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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인사말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는 2013년도에 발표된 QS 세계대학 평가에서 세계 41위에 선정되었으며, 국내대학 평가(중앙일보)에서도 최우수 학부로 선정되어 국내외적으로 최고 수준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본 “창의적 컨버전스 화학공학 인재양성 사업단 ”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바이오 융합기술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 기관으로서, 한국의 21세기 화학공학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TOP 10 수준의 학문 단위로 육성하고 창조적 융합형 엘리트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단은 에너지 변환 및 저장과 바이오 진단 및 치료 기술 등 총 두개의 대 분야와 네개의 세부 분야의 연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명의 전임교수와 135명의 전일제 대학원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을 토대로 대학원생 교육 부문에서 연구 중심 교육을 지향하고 바이오와 에너지 관련 트랙을 구성함으로써 대학원 교육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학제간의 융합연구를 통해 향후 7년 이내에 세계에서 인정받는 초일류 학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현재 교수 1인당 SCI 연구논문 인용횟수를 세계 최고 수준(세계 약 20위 권 이내)으로 향상할 계획입니다.

사업 초기부터 국제화를 지향하여 해외 석학들의 방문을 재정적, 학문적인 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관련 분야 해외 학생들의 본 학과 입학을 유도하여 Brain Gain을 이루고자 합니다. 또한 국내 여러 산업체 및 연구기관은 물론 독일의 BASF, 일본의 Kanaka 등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산업체/연구단과의 활발한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업단의 글로벌화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단은 이러한 계획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위하여 최대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그 결과 화학공학의 학문적 가치와 국가가 지향하는 차세대 핵심기술의 가치가 접목된 에너지, 바이오 기술을 더욱 심화 발전, 확보함으로써 선도적인 화학공학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창의적 컨버전스 화학공학 인재양성 사업단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