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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인사말

본 학과는 2013년에 석ㆍ박사급 “창의인재” 양성사업인 두뇌한국(Brain Korea21, BK21)PLUS 사업의 미래기반 창의인재양성형 과학기술기초 분야에서 ‘차세대 선도 물리인재양성사업단’이라는 사업단명으로 신청하여 선정되었다.

성균관대 ‘차세대 선도 물리인재양성사업단’은 3개의 사업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3년 현재 20명의 물리학과 전임교수, 1명의 BK21PLUS 연구교수, 1명의 BK21PLUS 박사후 연구원, 박사과정 30여명, 석사과정 35여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하고 있다. 기간은 2013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7년간이다. 2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였던 본 사업단은 3단계 사업에 해당하는 BK21PLUS 사업에서도 역시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사업에서 사용한 사업비는 2012년의 경우 총액 약 9억 1천만 원이었고 예산의 대부분을 대학원생 지원 및 연구 인력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해마다 예산에 따라 변동이 있기는 하나 대학원생 장학금은 총 5억 5천만 원 내외로 선정된 석사 과정생에게 70만원/월, 박사 과정생에게 110만원/월의 금액이 지급되고 있다. 여기에 지도교수가 매월 의무적으로 자신의 연구비에서 40만원을 추가 지원하여 석사과정생은 110만원/월, 박사과정생은 150만원/월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국제 협력 사업비로 약 7천만 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매년 15여 차례에 걸쳐 대학원생들을 단기국제학회 공동연구에 파견하고 있으며, 특히 박사과정 학생들을 미국 페르미 국립가속기 연구소 등에 장기파견(6-18개월)하였거나 파견 중이다.

학점 교류협력으로는 스웨덴의 Umea 대학교 물리학과에서 학점 이수가 가능하고, 미국 텍사스 주립 대학교 (Dallas)에서 연구 및 학점 이수가 가능하다. 본 학과는 1, 2 단계 BK21 사업단에 선정된 이후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으며 2006년 2차년도 2 단계 BK21연차평가 결과 물리분야 7 개 사업단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과학기술 물리분야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것으로 평가되어 성균관대학교 물리연구단의 성과가 널리 인정되고 있다. 한편 2012년에 성균관대학교 자체적으로 시작한 Global Top 10 (GT10) 지원 사업에 선정이 되어 집중지원을 받고 있다.

GT10 사업은 성균관대학교 발전 계획인 VISION2020+에 의거하여 발전가능성과 핵심역량이 뛰어난 분야를 선정하여 2021년까지 집중 지원하여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려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주로 연구 인프라 구축 및 대학원생 지원에 사용되고 잇는데 BK21사업과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며 본 학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차세대 선도 물리인재양성사업단 단장